W. 쿠키몬스터
Oh! My neighborhood!
당신은 최근에 이사했습니다. 대학 근처에 엄청나게 싼 월세로요. 건물이 조금 낡았지만 이 정도면 굉장한 행운입니다. 그러나 며칠 전부터 계속되는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. 원인은 생각할 것도 없이 옆집 사람이겠죠. 최근에는 악취도 나기 시작합니다. 이 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. 오늘이야말로 결판을 내겠다, 그렇게 생각하며 옆집의 벨을 누릅니다.
- GM
- 라기
- PC
- 백 영, 단주령
- 2020-12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