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. Chito
애정은 병열
환절기로 접어들며 감기가 유행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. 영 또한 마침 심한 감기에 걸렸다고 하네요! 괜찮을까요, 영은 혼자일텐데요. 열 기운때문인지, 영은 평소보다도 솔직한 잔 투정이 조금 늘은 듯 보입니다. “할 일이 없으면 잠시 와줄 수 있겠나.” 아픈 사람이 혼자서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은 쉽지 않겠죠. 병문안을 가 볼까요?